iPad Pro 1세대 9.7, 아직 현역으로 잘 쓰는 초간단 비법!
목차
- 아이패드 프로 1세대 9.7, 아직 쓸만할까?
- 새것처럼 빠르게 만드는 첫 번째 비법: 소프트웨어 최적화
- 새것처럼 빠르게 만드는 두 번째 비법: 하드웨어 관리와 주변기기 활용
- 아이패드 프로 1세대 9.7, 추천하는 활용법
- 아이패드 프로 1세대 9.7, 현명하게 사용하는 마지막 팁
아이패드 프로 1세대 9.7, 아직 쓸만할까?
2016년 출시된 아이패드 프로 1세대 9.7 모델은 얇고 가벼운 디자인, A9X 칩셋, 그리고 트루톤 디스플레이를 처음으로 탑재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최신 앱들을 구동하기에는 버겁다고 느끼는 분들이 많아졌죠. 심지어 느려진 속도 때문에 중고로 팔아버리거나 서랍 속에 방치하는 경우도 흔합니다. 하지만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아이패드 프로 1세대 9.7는 아직 충분히 현역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신 아이패드만큼의 성능은 아니지만, 몇 가지 간단한 비법만으로도 놀랄 만큼 쾌적한 환경을 만들 수 있죠. 이 글에서는 아이패드 프로 1세대 9.7을 다시 태어나게 할 수 있는 쉽고 빠른 방법들을 구체적으로 알려드릴게요.
새것처럼 빠르게 만드는 첫 번째 비법: 소프트웨어 최적화
아이패드가 느려지는 가장 큰 이유는 소프트웨어적인 문제입니다. 앱이 쌓이고, 캐시 데이터가 늘어나며, 백그라운드에서 불필요하게 실행되는 기능들이 많아지면서 전체적인 속도가 저하되는 것이죠.
가장 먼저 할 일은 사용하지 않는 앱을 삭제하는 것입니다. 설치만 해두고 실행하지 않는 앱들은 시스템 자원을 낭비하는 주범입니다. 설정 > 일반 > iPhone 저장 공간으로 들어가면 각 앱이 차지하는 용량과 마지막 사용 날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용 빈도가 낮은 앱들을 과감히 삭제하거나, '앱 정리하기' 기능을 활용하여 데이터를 남겨두고 앱만 삭제할 수 있습니다. 특히 게임이나 동영상 편집 앱처럼 용량이 큰 앱들을 정리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다음으로 캐시 데이터와 파일 정리입니다. 웹 브라우저인 사파리(Safari)는 물론, 자주 사용하는 앱들마다 캐시 데이터가 쌓여 저장 공간을 잠식하고 속도를 느리게 만듭니다. 사파리 캐시는 설정 > Safari > 방문 기록 및 웹 사이트 데이터 지우기로 간단하게 삭제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진 앱에 쌓인 '최근 삭제된 항목'도 주기적으로 비워주는 것이 좋습니다.
백그라운드 앱 새로 고침 기능 끄기도 필수입니다. 이 기능은 앱을 종료하더라도 백그라운드에서 최신 콘텐츠를 받아오도록 해 편리하지만, 배터리 소모와 함께 시스템 자원을 계속 사용하게 합니다. 설정 > 일반 > 백그라운드 앱 새로 고침으로 들어가 사용하지 않는 앱들은 모두 꺼주세요.
마지막으로, 아이패드 속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바로 초기화(공장 초기화)입니다. 물론 번거롭지만, 모든 설정과 데이터를 삭제하고 아이패드를 처음 상태로 되돌리는 과정은 불필요한 파일과 찌꺼기를 완전히 없애 속도를 최상으로 끌어올립니다. 중요한 데이터는 미리 백업해두는 것을 잊지 마세요. 초기화 후 필요한 앱만 설치하고 최신 iOS로 업데이트하면, 마치 새 아이패드를 사용하는 듯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새것처럼 빠르게 만드는 두 번째 비법: 하드웨어 관리와 주변기기 활용
소프트웨어 최적화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 하드웨어 관리입니다. 아이패드 내부의 하드웨어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성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배터리 관리가 그 첫 번째입니다. 오래된 배터리는 성능 저하의 주요 원인이 됩니다. 배터리 성능 상태가 낮아지면 아이패드 전반의 속도가 느려질 수 있습니다. 설정 > 배터리 > 배터리 성능 상태에서 최대 성능치가 80% 미만으로 떨어졌다면, 배터리 교체를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공식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거나 전문 수리점에서 교체하면 아이패드의 수명을 크게 연장할 수 있습니다.
외부 케이스도 중요합니다. 열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아이패드의 성능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특히 여름철이나 고성능 앱을 장시간 사용할 때 아이패드 뒷면이 뜨거워진다면, 통풍이 잘 되는 케이스를 사용하거나, 잠시 사용을 중단하고 열을 식혀주는 것이 좋습니다.
주변기기 활용은 아이패드 프로 1세대 9.7의 활용도를 극대화하는 좋은 방법입니다. 애플 펜슬 1세대와 스마트 키보드를 연결하면 필기, 드로잉, 문서 작성 등 다양한 작업을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특히, 펜슬을 이용한 필기 앱인 '굿노트'나 '노타빌리티'는 아이패드 프로 1세대의 뛰어난 필기감을 여전히 만끽할 수 있게 해줍니다.
아이패드 프로 1세대 9.7, 추천하는 활용법
속도 최적화를 마쳤다면, 이제 아이패드 프로 1세대 9.7을 어떻게 활용할지 고민할 차례입니다. 최신 게임이나 4K 영상 편집처럼 고사양 작업은 버거울 수 있지만, 여전히 훌륭한 성능을 발휘하는 분야는 무궁무진합니다.
가장 대표적인 활용법은 전자 필기 및 노트 정리입니다. 가볍고 휴대하기 편한 9.7인치 크기에 애플 펜슬 1세대의 뛰어난 필기감은 종이 노트를 대체하기에 충분합니다. 강의 노트, 회의록, 개인 다이어리 등을 손글씨로 정리하면 생산성이 크게 향상됩니다.
드로잉 및 스케치 용도로도 륭합니다. '프로크리에이트' 앱은 최신 버전이 아니더라도 여전히 다양한 브러시와 기능을 제공하며, 취미로 그림을 그리거나 전문적인 스케치 작업에도 무리가 없습니다.
독서와 미디어 소비는 아이패드 프로 1세대 9.7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입니다. 트루톤 디스플레이는 주변 조명에 따라 색온도를 조절해 눈의 피로를 줄여줍니다. 전자책, 만화책, 그리고 넷플릭스나 유튜브 시청용으로는 더할 나위 없이 훌륭한 기기입니다.
문서 작업 및 웹 서핑 또한 쾌적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스마트 키보드와 연결하면 간단한 문서 작성이나 이메일 답장, 그리고 웹 서핑 등 기본적인 컴퓨터 작업들을 충분히 수행할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 프로 1세대 9.7, 현명하게 사용하는 마지막 팁
지금까지 소개한 방법들을 통해 아이패드 프로 1세대 9.7의 성능을 최대한 끌어올렸다면, 마지막으로 한 가지 팁을 더 드리겠습니다. 바로 '용도에 맞는 앱'만 사용하는 것입니다. 최신 아이패드에서만 지원하는 고사양 앱이나 무거운 게임들은 과감히 포기하고, 아이패드 프로 1세대가 쾌적하게 구동할 수 있는 앱들만 설치하여 사용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이러한 방법들을 통해 여러분의 아이패드 프로 1세대 9.7을 다시 활기차게 만들어보세요. 서랍 속에 잠들어 있던 아이패드가 새로운 생산성 도구로 다시 태어나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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